프렌치 파파 이혼 위기까지? 💔 아들 발달장애 고백에 모두 오열..
동상이몽2'에 출연한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아들의 발달장애 진단과 이로 인한 아내와의 이혼 위기까지 겪었던 과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어요. 😭 아이가 24개월 때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결국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동준 셰프는 당시 "내가 만들어 놓은 꿈이 깨지는 기분이었다"며 크게 힘들어했다고 해요. 아내는 우울증 진단까지 받았고, 부부 상담을 받으며 이혼까지 생각했었다는 충격적인 고백도 이어졌습니다. 서로의 고통을 보지 못했던 시간들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이가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가족이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가족은 더 단단한 한 팀이 되었고, 지금 아들은 태국 방콕에서 엄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동준 셰프가 서은혜♥조영남 부부를 직접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서은혜 씨의 어머니가 이동준 셰프의 용기 있는 모습에 감동받아 먼저 연락했다는 사연도 공개되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이런 가족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마음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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