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 행정통합 시동 걸리나?! 5개 시도지사 "특별법 마련 촉구"
전국 5개 시·도지사들이 광역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특별법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어요. 경남, 부산, 대전, 충남, 대구, 경북 등 5개 시·도 자치단체장들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광역 지자체장 연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통합 원칙과 기준 등을 담은 행정통합 특별법의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또한, 통합 자치단체가 실제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정 분권과 자치입법권, 조직권 확대 등 제도적 보장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합 논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도 요청했다고 하네요. 지난달 28일 박완수 경남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양 시·도 간 행정통합 추진 단계적 계획안과 공동입장을 발표하면서 제안한 내용이 이번 회의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다만 "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은 혼란과 부작용을 키울 수 있다"며 충분한 논의를 거쳐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정부는 이들의 요구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뜨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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