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3기 상철, 24기 순자 '채식' 선언에 결국...💔
나솔사계 보다가 육성으로 '헉!' 소리 낸 사람? 🙋♀️🙋♂️ 13기 상철 님이 24기 순자 님의 '채식' 선언에 결국 포기를 선언했대! 첫 데이트에서 0표 받은 상철 님, 24기 순자 님과 대화를 시도했는데 여기서 큰 장벽을 만난 거지.
상철 님은 숙소 밖에서 데이트를 하고 싶어 했지만, 순자 님은 '식사 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어. 순자 님은 자신이 먹지 못하는 음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해산물과 육고기를 못 먹고, 햄버거 가게에 가도 새우버거 같은 걸 먹는다고 말했어. 이런 식성, 연애에 진짜 큰 영향을 주지 않나? 😟
심지어 순자 님은 '제가 못 먹는 건 육고기뿐'이라는 폭탄 발언까지! 😅 이 말을 들은 상철 님은 결국 '저는 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할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좋아하는 걸 같이 하고 싶은데, 불편한 시작을 하고 싶지 않다'며 포기 의사를 밝혔어. 서로 너무 다른 식성에 결국 굿바이...? 😭
식성 차이가 연애에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진짜 중요한 것 같은데... 같이 맛집 탐방 못 가면 너무 아쉽잖아! 그래도 상철 님의 솔직한 결정도 이해가 가네. 과연 순자 님은 자신과 맞는 짝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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