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Board

자유게시판

+ 더보기

충격! 아들 앞 집단폭행 사망 감독 사건, 딸 지키려던 장모 살해 사건까지... 🚨

4월 첫째 주에도 전국에서 안타깝고 충격적인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 먼저 작년 10월 경기도 구리시 한 식당 앞에서 발생했던 故김창민 영화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 기억하시나요?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판정을 받고 결국 사망했던 비극적인 사건이죠. 당시 경찰은 피의자 2명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고, 유족들은 부실 수사를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는데요.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이 이 사건에 대한 전담수사팀을 편성하고 과학수사 및 의학적 전문성을 적극 반영해 엄정한 보완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디 억울함이 없도록 명확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또한 대구에서는 딸을 지키려다 사위에게 살해당한 50대 장모의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위의 가정폭력으로부터 딸을 보호하고자 셋이 원룸에서 함께 지내던 중, 사위가 장모님을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사위 조모 씨(27)는 작년 2월 '이사짐 정리를 빨리 안 한다'는 등의 이유로 장모님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현재 사위는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딸을 지키려던 장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 이런 사건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합니다. 👉 [자세한 내용보기]

민주당 '이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사용 금지' 지침! 친명계 "이게 맞아?" 반발 🚨

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촬영된 영상과 사진을 홍보에 사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리면서 당내 일각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 당은 "취임 전 시점의 영상이라 해도 대통령의 당무 개입 의혹으로 이어질 수 있고,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위반 논란을 초래할 소지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경기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의원은 "중앙당의 취지는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모든 후보자가 수용할 수 있는 일관되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이 지침이 "단 한 번도 논의된 바 없다"며 "최고의 선거운동 자산을 봉인한 사례는 역사상 없었다"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그는 "취임 전에 찍은 사진이 어떻게 현직 대통령의 당무 개입이 되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조승래 사무총장은 "대통령과 함께 해온 정치 여정에 대해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이 나를 지지하는 것처럼 오인되게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가 아니겠나"라고 반박하며, 4년 전, 2년 전 영상이 지금 홍보하는 것처럼 보이면 유권자들도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