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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노부모 카드'로 부정승차하다 딱 걸린 직장인?! 연 25억 징수 실화?

헐! 이거 진짜 심각한데... 지하철 '노부모 카드'를 빌려 부정승차하다 적발된 30대 직장인 소식이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김 모 씨는 2021년 1월부터 3개월간 67세 부친 명의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무려 186회나 사용했대. 공사 측이 CCTV와 전산 자료를 분석해서 김 씨에게 부가운임 778만 원을 청구하자 처음엔 납부를 거부했는데, 결국 민사소송까지 가서 패소하고 24개월 할부로 매달 45만 원씩 갚고 있다고 해. 서울 지하철에서는 이런 부정승차가 연평균 5만 3천여 건 발생하고, 이에 따른 부가운임 징수액만 연간 25억 원이 넘는다고 하니 진짜 어마어마하지?! 올해 1분기에만 약 8천8백 건이 적발돼 4억 6천만 원이 부과됐대. 주요 부정승차 유형으로는 승차권 없이 이용하는 '무표 무신고', 우대용 교통카드 부정 사용, 할인권 부정 이용 등이 있어. 특히 우대용 교통카드 부정 사용이 전체 부정승차의 약 80%를 차지한다고 해. 공사는 부정승차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며, 부가운임을 납부하지 않으면 형사 고소는 물론 민사소송과 강제집행까지 진행한다고 경고했어. 지하철은 수백만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재인 만큼 공정한 이용 질서가 무엇보다 중요하잖아. 절대 부정승차하지 말고 올바르게 이용하자구요!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