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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칼빵' 발언 논란?! 순직 경찰 비하에 경찰 내부 격분 😡

방송인 전현무 씨가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 사건을 두고 '칼빵'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23일 성명을 통해 해당 발언을 강하게 규탄하며 전현무 씨와 제작진의 무감각한 태도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했습니다. 🤬 해당 장면은 2004년 발생했던 서부경찰서 강력반 이재현 경감의 순직 사건을 재연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무속인이 '칼 맞는 건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 칼 맞는 것도 보이고, 다리몽둥이가 부러져 깁스한 것도 보인다'고 진술하자, 전현무 씨가 이를 두고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다'고 언급한 것입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신동 씨도 '그 단어가 너무 좋았다'고 맞장구를 쳤다고 알려져 더욱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직협은 '순직은 누군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고통이며, 국가적으로는 커다란 손실'이라며 '이를 범죄자들의 은어인 '칼빵'으로 폄하하고 웃음을 유도한 것은 인륜을 저버린 행위이자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 부적절한 발언에 동조하며 즐거워한 모습은 공인으로서의 자격 미달을 보여준다고 비판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위해 타인의 고귀한 희생마저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방송 환경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적폐라고 강조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자세한 내용보기]

충격 고백... 박신양, 10년 넘게 몸 못 가눴던 이유는? 😥

배우 박신양 씨가 자신의 그림 활동 시작 계기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유튜트 채널 '세바시 강연'에 출연해 지난 13~14년 동안 그림을 그리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는데요. 박신양 씨는 과거 촬영을 열정적으로 하다가 허리 부상을 여러 번 당했고, 갑상선에도 문제가 생겨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10년 이상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 그는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정신을 다잡으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버텼지만, 몸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자신에게 어떤 감정이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그리움'이었다고 해요. 이 그리움이 그림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죠.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밤을 새워 그림을 그리다가 쓰러지기도 했다는 박신양 씨. 그림을 그리면서 몸이 또다시 쓰러질 정도로 힘들었지만, 그 이유를 찾으려 애썼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을 휘감고 있는 그리움이 무엇인지 궁금했고, 해답을 찾기 위해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놀라운 고백에 커뮤니티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세한 내용보기]

김영희 충격 고백! 💖 임우일과 ‘사실혼’ 수준이었다니?!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KBS2 '말자쇼'에 출연해서 과거 개그맨 임우일 씨와의 핑크빛 썸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무려 4년 동안 임우일 씨를 짝사랑했다고 고백하며, 그야말로 '지독하게 사랑했다'고 밝혔는데요! 😮 김영희 씨는 임우일 씨에게 여러 차례 마음을 표현하고 커플 점퍼, 심지어 오토바이에 장미를 감아서 선물하는 등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우일 씨는 번번이 김영희 씨에게 '여자로 보이도록 노력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이걸 듣는 입장에서는 진짜 속 터질 것 같아요! 🤦‍♀️ 결국 마지막 고백은 임우일 씨 집 앞에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여기서 임우일 씨가 '우리 만나다 헤어지면 평생 볼 수 없다. 선배를 오래 보고 싶다'고 말하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김영희 씨는 이에 눈물까지 쏟았지만, 임우일 씨는 그녀의 눈에 물을 적셔주며 '눈물 붙지 마라'고 했다네요. 그 모습에 다시 사랑에 빠졌다니... 정말 찐사랑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김영희 씨는 아직도 임우일 씨의 감정이 단순한 짝사랑이었는지, 아니면 여지를 준 건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거의 사실혼 수준이었다는 발언까지 나왔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이 스토리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 👇 👉 [자세한 내용보기]

영부인들의 뜻깊은 만남! 🇰🇷🇧🇷 전통 공예품으로 문화교류 현장!

김혜경 여사가 국빈 방한 중인 브라질 영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함께 서울공예박물관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 공예품을 감상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만남이 공예·패션아트를 매개로 지속가능성과 문화교류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 두 영부인은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를 주제로 한 전시를 관람하며 한국 근대 이후 공예 역사를 살펴보고, 단아한 전통 공예품에 진심으로 감탄했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공예박물관장은 한국 공예가 인위적이지 않고 과도한 기교를 부리지 않으며 자연의 모습 그대로의 품격과 절제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금기숙 작가의 특별전도 관람했는데, 폐철사, 구슬, 빨대, 은박지 등 버려진 재료와 일상 재료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작품들을 보며 잔자 여사는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성의 문제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어 매우 감명 깊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 여사 또한 '재활용을 통해 전통 한복부터 드레스에 이르기까지 그 아름다움을 표현했을 뿐 아니라, 환경오염과 생명 존중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희망과 역동적인 에너지의 메시지까지 전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화답했습니다. 두 여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시 피켓 요원들이 착용해 화제가 되었던 '눈꽃 요정' 작품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문화로 하나 되는 모습 정말 멋지죠?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