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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이재명 정부와 인천 교통 대혁신" 공약!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인천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도망 대혁신과 도로망 대개조를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그는 현 유정복 시장의 과거 공약이 참담한 결과였다고 비판하며, GTX-D·E 노선 추진이 여전히 답보 상태라고 지적했죠. 박 후보는 "GTX-B가 지연돼 2031년 이후 준공 예정"이라며 "유 시장이 힘이 있을 때도 못한 것을 지금 와서 어떻게 이뤄내겠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GTX-D Y자와 E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취임 즉시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조기 착공하겠다"고 약속했어요. 👍 또한 "GTX-B는 연기 없이 적시 개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인선 지하화와 제2경인선 사업도 현실로 만들어, 경인선 지하화로 상부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서울1호선 급행열차를 증편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제2경인선을 신속히 추진해 남동구·연수구의 서울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인천지하철 3호선 조기 추진,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다양한 철도망 확충을 공약했습니다. 🤩 인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네요! 🔥 👉 [자세한 내용보기]

PC방 사장님들 "비명"...전기요금 때문에 영업시간 줄일판?! 😭

PC방 사장님들이 곧 폭탄처럼 오를 전기요금 때문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소식이에요. 😥 다음 달부터 일반용 전기요금에 새로운 체계가 적용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전기요금 부담이 최대 36%까지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PC방처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손님이 가장 많은 업종은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돼요. 정부가 낮 시간대 전기요금을 낮추고 저녁 시간대 요금을 높이는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시행하기 때문이죠. 이는 태양광 발전량이 많은 낮에는 요금을 낮추고, 저녁 시간대에 집중되는 전력 사용량을 분산시키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PC방, 헬스장 등 저녁 영업 비중이 크고 전력 사용량도 많은 업종들이에요. 한국인터넷PC카페대책연합회 이사는 "PC방은 월 전기료만 150만~500만원씩 내는 대표적인 전력 다소비 업종"이라며 "고물가나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피크 시간대 요금까지 오르면 버티지 못하는 업주가 늘어날 것"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일부 PC방 업주들은 전기료 부담 때문에 영업시간을 단축해야 하는 상황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하네요. 안 그래도 힘든 자영업자분들, 이번 전기요금 개편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입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