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레전드 걸그룹 로네츠, 이제는 모두 별이 되다... ✨ 슬픈 소식 전해져 ㅠㅠ
60년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걸그룹 '더 로네츠'의 마지막 멤버, 네드라 탈리 로스 님이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야. ㅠㅠ 정말 가슴 아프다...
페이지식스 보도와 로네츠 공식 SNS에 따르면, 26일 자택에서 평온하게 눈을 감으셨다고 해.
로네츠 측은 그녀를 "음악의 역사를 바꾼 존재"라며 애도했고, 딸 역시 "사랑을 느끼며 평화롭게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셨다"고 전했어.
로네츠는 리드 보컬 로니 스펙터, 에스텔 베넷, 그리고 네드라 탈리 로스 세 명으로 구성된 그룹이었지.
'Be My Baby', 'Baby, I Love You'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당시 최고의 걸그룹으로 군림했어.
특히 'Be My Baby'는 1999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큼 팝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곡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어!
음악뿐만 아니라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짙은 아이라인 등 패션으로도 큰 트렌드를 이끌었고, 후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었어.
안타깝게도 멤버들은 1967년 그룹 해체 후 각자의 삶을 살다 모두 세상을 떠났어.
에스텔 베넷은 2009년 67세로, 로니 스펙터는 2022년 암으로 별세했지.
이제 네드라 탈리 로스님까지 떠나면서 로네츠의 시대는 완전히 역사 속으로 남게 되었네...
한편, 로니 스펙터의 삶을 다룬 전기 영화 '비 마이 베이비'가 현재 제작 중이라는데,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가 로니 스펙터 역을 맡았다고 해.
젠데이아는 과거 로니 스펙터 별세 당시 "그녀를 알게 된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영광 중 하나"라며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어.
전설적인 그룹의 마지막 멤버가 떠났지만, 그들의 음악은 영원히 우리 곁에 남을 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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