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영호 따라 울산행 예고! 😲 "치과의사라 가는 거 아냐!" ('나솔' 결말?)
대박사건! '나는 솔로' 31기 최종 선택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네요. 영호-옥순 커플 진짜 찐이었다구요? 😭 마지막 데이트에서 영호가 옥순한테 '평생 살아야지. 죽을 때까지 살아야지'라고 고백하는데 제가 다 울컥했어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이 정도면 거의 프러포즈나 다름없는 것 같아요!
알고 보니 옥순이 영호가 사는 울산 오피스텔까지 미리 알아봤다고 하죠? 찐 사랑 아니면 불가능한 일 아닌가요? 이렇게 적극적으로 미래를 그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물론 '치과의사라서 가는 거 아니다'라고 강조했지만, 솔직히 그래도 능력 좋고 스펙 좋은 건 맞잖아요? ㅋㅋㅋ 이런 커플이 탄생하다니 역시 '나는 솔로'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둘이 울산 가서 정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요? 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라니 너무 설레고, 앞으로의 소식이 더 궁금해집니다! 영호-옥순 커플, 여러분도 이 커플 진심으로 응원하시죠? ❤️ 행복한 꽃길만 걷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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