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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학교에 태양광 깔린대! ☀️ 2030년까지 전국 초중고 '햇빛이음학교' 된다!

친구들! 대박 소식이야! 교육부가 2030년까지 전국의 모든 국공립 초·중·고등학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을 추진한대! ☀️ 이제 우리 학교도 태양광 학교 되는 거야? 너무 신기하다! 🏫 올해부터 국공립 초·중·고 400곳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학교 전기 사용량 일부를 태양광 발전으로 대체하는 '자가소비' 형태로 추진된다고 해. 학교당 연간 1천만 원 상당의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대! 와, 전기세 아끼면 그 돈으로 더 좋은 거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개이득! 💰 400곳 시범사업으로 연간 전력 생산량은 약 2만7천200MWh,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소나무 191만 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연간 1만2천597톤이래. 환경에도 좋고 돈도 아끼고 일석이조네! 🌳 교육부 장관은 이 사업이 학교를 에너지 전환과 기후·생태 전환 교육의 거점으로 만들 거라고 설명했어. 혹시 태양광 패널 빛 반사 같은 민원 우려에 대해서는 설계 단계부터 면밀히 점검하고, 우려가 있으면 설치 후순위로 미룰 거라고 하네. 학생들은 태양광 발전 원리와 필요성을 교내 체험 시설로 배울 수 있대. 우리 학교도 빨리 햇빛이음학교 됐으면 좋겠다! 기대된다! ✨ 👉 [자세한 내용보기]

경북 반대에도 불구! TK 행정통합 국민의힘 '찬성' 의견 모았대! 지역민 반응은?

요즘 핫이슈인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문제! 국민의힘 TK 의원들이 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하자고 의견을 모았대. 하지만 경북 북부 지역 의원들은 여전히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 진짜 지역민들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TK 의원 25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했는데, 대구 지역 의원 12명은 전원 찬성했고 경북 지역 의원 13명 중 3명은 반대 의견을 내면서 무기명 투표를 한 결과 최종적으로 '찬성 우세' 결론을 냈다고 해. 반대 의원이 몇 명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대. 와... 이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복잡해지는 거지?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 의원들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처럼 이번 회기 내에 TK 특별법 통과를 지도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어. 반면 경북 북부 지역 의원들은 여전히 통합에 반발하고 있고, 찬성하는 의원들조차 '보수의 심장'인 TK 문제를 지역 의원 투표로 결정하는 건 '무책임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해. 주호영 의원은 이런 조치 자체가 지도부가 리더십을 잃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당 지도부가 앞장서서 처리해야 할 일이라고 꼬집었어. 통합 찬반을 떠나서 이런 식으로 결정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다!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