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어르신과의 대화 중 논란! "고집 있으면면서" 발언 해명은?
개그맨 양상국 씨가 최근 방송에서 어르신과의 대화 중 불거진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프로그램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양상국 씨가 "결혼이 왜 이렇게 어렵냐"고 고민을 털어놓자, 대표님은 그의 관상을 분석하며 "미남인데 고집이 좀 있다. 그 고집이 조금 심하다"고 조언했는데요.
이에 양상국 씨는 "남자가 고집 좀 있어야 한다"고 받아쳤고, 대표님이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풀어야 한다"고 부드럽게 말했지만, 양상국 씨는 옆에 있던 대표님 아내분에게 "어머님은 고집 없으시냐"고 물으며 불편한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어르신도 있는데 저한테 고집 풀라고 하면 어떻하냐"며 불만을 드러내 논란이 시작되었죠. 이후 양상국 씨의 개인 SNS에는 해당 발언을 지적하는 댓글이 쏟아졌고, 그는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조심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공적인 자리에서의 언행은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사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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