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 이재명 정부 뒷받침? 😮 정책 공약 정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었네요! 오세훈 시장의 10년 시정을 '무능'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정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무능, 무책임, 무감각으로 인해 삶의 기본은 흔들리고 기회는 좁아지고 미래에 대한 기대는 옅어졌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네요.
그가 내세운 공약들도 눈길을 끄는데요. '30분 통근도시' 실현을 위한 대중교통망 구축, 속도와 안전을 동시에 잡는 재개발·재건축,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재난 대비 체계 구축, 동별 스마트 헬스케어센터 및 시니어 캠퍼스 조성, 서울형 국제업무특구·용산 국제업무지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시민이 바라는 서울의 모습은 지금과 다른 서울"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기회가 넓어지는 서울을 강조했어요. 과연 정원오 후보가 서울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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