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7시간 첫 경찰 조사 후 심경은? ㅠㅠ 진실은 대체...
방송인 박나래 씨가 어제(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첫 피고발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
약 7시간 30분간의 긴 조사를 마친 박나래 씨는 취재진에게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고 짧게 답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전 매니저 갑질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고,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냐'는 물음에는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나래 씨는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를 전했으며, 현재 박나래 씨 관련 사건은 강남서 6건, 용산서 2건 등 총 8건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 씨를 고소했고, 박나래 씨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진실 공방의 끝은 어디일지, 많은 이들이 우려 속에 지켜보고 있습니다. 부디 진실이 밝혀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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